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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영화 리뷰

조각도시 촬영장소/출연진/인물관계도/드라마 분석/OST음악/최종결말 후기

by 호랑이네가족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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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마 소개
- 방영날짜 및 회차
  * 2025년 11월 5일 ~ 2025년 12월 3 일 / 12부작
- 스트리밍
  * 디즈니플러스

2. 등장인물(출연진) 소개
박태중
Park Taejung
배우: 지창욱
미국 국기 더빙: 조니 영
평범한 삶을 살다가 누명을 쓴 남자, 오토바이 배달부

늘 바쁘게 살고, 청렴히 살았다. 그런데 어느 날, 전화 한 통을 받은 순간 범죄자가 되었다. 그것도 토막살인이라는 끔찍한 죄목, 거기에 무기징역이라는 끔찍한 형량, 더 참혹한 동생의 죽음까지. 대체 누가, 내 인생을 "조각" 한 거지?

안요한
An Yohan
배우: 도경수
미국 국기 더빙: 앤서니 마
사건을 설계하는 조각가

어릴 적 부모를 죽였다. 그 "판"을 청소했다. 그런데, 경찰은 아무도 내가 범인인 줄 모른다. 그날부터, 나는 "조각"을 하는 조각가가 되었다.

노용식
배우: 김종수
미국 국기 더빙: 핑 우
태중의 교도소 은인, 전파사

차가운 교도소 속, 누군가를 만났다. 끔찍한 시련을 겪을, 냉기 속 끝없이 불타는 의지를 지닌 한 누군가를. 삶을 "조각" 당한 그 누군가를 위해, 나는 같이 그 "조각"을 깨부술 것이다.

노은비
Noh Eunbi
배우: 조윤수
미국 국기 더빙: 제니퍼 선 벨, 루시 브엉(어린 시절)
용식의 딸

아빠가 누군가를 데려왔다. 알 수도 없는 낮선 손님을. 대체 어떤 놈이길래? 그런데, 그 누군가는 삶을 무참히 "조각" 당했다. 그렇다면 답은 하나다. 내가, 같이 도와줘야 한다

백도경
Baek Dokyoung
배우: 이광수
미국 국기 더빙: 앨런 리
요한의 VIP고객

내가 왜 죄를 지으면 안 될까? 다 할 수 있었고, 뭐든지 우리 아빠만 있으면 난 잘못이 없는데. 근데 어느 날, "조각" 을 당한 그 새끼가, 감히 날 죽이려 드네? 니가 다 죗값 치렀는데, 내가 왜 이제야 치러야 되지?

포고하며 암살하려다가 실패하고 되레 안요한한테 직접 죽임을 당한다.

도경 모 (배우: 박미현)[특별출연] (영어 더빙: 준 앤절라)
백도경의 어머니.

유선규 (배우: 김민) (영어 더빙: 매튜 양 킹)
조직폭력배 두목이자 도경의 친구. 조폭 두목답게 싸움 실력이 매우 출중하여 주인공인 박태중을 상대로 2차례 싸웠을 때 모두 압도적 우위에 있었으며 태중을 기절시켜서 죽게 만들 수 있었던 인물로 두 번째 싸울 때 팔레트에 다리가 끼는 실수로 인해 태중에게 반격당하며 패배한다.
작중 유일하게 강해진 태중을 상대로 압도적으로 이긴 유일한 인물이다. 결국 백도경을 잡으러 온 태중을 막는 과정에서 태중의 바이크를 쫓아가기 위해 검은색 스타렉스를 부하들과 타고 쫓아가지만 그 과정에서 부하의 총격을 뒤통수에 맞아 사망한다.

스포츠카 운전남 (배우: 이종현)
태중과 시비를 붙은 스포츠카 운전자.

태중 재판 검사 (배우: 이재원)[특별출연]
사건 담당 검사.

이선아 (배우: 한지효) (영어 더빙: 니콜 퐁)
노은비의 룸메이트.

소현정 (배우: 임화영)
미용실 정헤어 원장. 요한의 조각 대상.

황일국 (배우: 이성우) (영어 더빙: 리치 팅)
서울중구경찰서 강력2팀 반장.
본작에서 가장 파렴치한 인물.
비리를 저질렀지만 안요한이 권력으로 무마해주면서 그의 수하가 된다.
이후 양철환과 함께 움직이며 박태중을 잡으러 다니는데, 양철환이 노용식과 박태중에게 우호적인 시선을 보이며 유하게 나서려 할 때마다 고함과 궤변을 늘어놓으며 제대로 썩어빠진 모습을 여러 번 보이고, 결국 최후에는 구속된 안요한을 탈옥시켜 주기로 한 여덕수의 패거리들의 공격에 피칠갑이 되어 여덕수의 칼을 맞고 사망한다.

단발녀 (배우: 최서은)

한별 (배우: 도연진) (영어 더빙: 엘)

부산에 사는 노은비의 친구.

경매사 (배우 :손이천)
3회에 등장하는 경매사

3. OST
이번에 공개된 <조각도시> OST는 작품 전반에 깔린 긴장감과 감정의 진폭을 사운드로 구현하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총 23곡을 수록했다. 태중의 분노와 슬픔, 요한과의 치열한 대결 구도, 조각난 삶 속에서 복수를 향해 질주하는 모든 감정들이 음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메인 테마곡 ‘You Don’t Let Me Down’과 ‘Big Boy’는 태중의 내면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정서를 깊이 있게 전달하는 중심축 역할을 한다. 이 외에도 회차별 주요 장면과 감정선을 따라 전개되는 다채로운 트랙들이 시리즈 전반의 리듬을 형성하며, 듣는 순간 다시 한 번 화면 속으로 끌려들게 만든다.

4. 드라마 줄거리 / 후기(스포포함)
1회
평범한 배달원 태중은 하루아침에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다.
2025.11.05.

2회
태중은 감옥에서 상상도 못 한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3회
진실을 알게 된 태중은 잃어버린 것들을 되찾기 위해 새로운 계획을 결심한다.

4회
예상치 못한 여러 난관 속에서도, 태중은 꿋꿋이 계획을 실행한다.

5회
요한의 실체가 드디어 드러나고, 요한이 설계한 게임이 시작된다.

6회
요한이 설계한 잔혹한 게임 속에서 태중의 목숨을 건 싸움이 시작된다.

7회
태중은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기 시작하고 교도관은 태중의 행방을 추격한다.
2025.11.19.

8회
좁혀오는 태중의 집요한 추적에도 요한은 흔들림 없이 계획을 이어간다.

9회
태중은 진실에 한 발짝 다가선다.
2025.11.26.

10회
태중은 긴 싸움 끝에 드디어 요한과 마주하게 된다.

11회
요한의 철저한 계략에 태중과 노복사 일당은 위험에 처하게 된다.
2025.12.03.

12회
마침내 요한과 태중의 최후 대결이 펼쳐진다.
48분

이 드라마는 도경수의 미친 연기를 볼 수 있는 드라마랄까?
지창욱과 도경수의 대립이 엄청난 드라마

몰입감도 엄청나고 볼 수록 뭔가 재미가 있었던 드라마

액션도좋고~ 몰입감도 좋고 ~ 무조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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