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드라마 영화 리뷰

지배종 촬영장소/출연진/인물관계도/드라마 분석/OST음악/최종결말 후기

by 호랑이네가족 2025. 8. 12.
728x90
728x90

출처 : 공식홈페이지

1. 드라마 소개
- 방영날짜 및 회차
  * 2024년 4월 10일 ~ 2024년 5월 8일 / 10부작
- 스트리밍
  * 디즈니 플러스 

2. 등장인물(출연진) 소개

우채운 배우 - 주지훈

37세 남성. BF그룹 대표이사 직속경호원.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전직 군인. 현재는 BF그룹 대표이사 윤자유의 경호원이다.

 

윤자유
배우: 한효주
BF그룹 대표
30대 후반 여성. BF그룹 대표이사. 불과 3~4년 만에 세계적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한 세포 배양육 회사 'BF 그룹'의 창업주이자 현 대표이사다.

크리스마스 이브, 신제품 설명회에서 참치, 연어, 고등어, 새우의 완벽한 배양 성공을 발표하며 화려하게 등장한다.

그리고는 6개월 안에 팜유와 쌀까지 출시하겠다며 장담한다. 원래도 축산업자의 반발이 심했는데 여기에 더해서 신제품설명회에서 어업자원의 배양성공으로 어민들까지 자극한데다가, 국내외의 농민에게도 극심한 반감을 사게되었고, 이동하던 중에 자신의 차 위로 투신한 농민에 의해 죽을 뻔했다. 결국 그동안 거부하던 근접경호를 윤자유가 받아들이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선우재
배우: 이희준
국무총리
40대 후반 남성. 국무총리. 외무부 서기관으로 출발해 UN 대표부와 정당 대표를 거쳐 국무총리의 자리까지 오른 인물이다.

이문규의 외손자이자 선우근의 아들.

랜섬웨어 범인을 잡는 걸 도와달라는 윤자유에게 잠깐의 신경전 끝에 1차산업 종사자를 위한 기금을 조성해 정부에 위탁하라는 것과 배양육에 대한 루머를 사실이 아니다 라고 공표하는[10] 조건으로 승낙하고 인터폴에 연락해 김신구에 대한 적색수배령을 요청한다.

 

온산
배우: 이무생
BF연구소장
30대 후반 남성. 윤자유의 대학 동기. 'BF 그룹'의 창립 멤버이자 배양액 기술 총책임자를 맡고 있는 생리학 박사다. 미디어노출을 극도로 꺼리는 성격이라 신제품 설명회 때도 자신을 대신해서 김신구가 무대에 올라갔다. 회사가 잘 안되자 부검의로 활동하다가 다시 돌아온 적이 있었다. 그러나 유일하게 대표와 반말을 주고받으며 아내와 이혼한 이유가 윤자유라는 소문이 돌 정도로 매우 가까운 사이이다.

본사 지하실의 비밀을 아는 측근이기도 해서 우채운의 몸에 배양액을 주입했고, 내친김에 몇 년 전 사고로 다친 왼쪽 귀에 전자칩을 심어 비정상적으로 청력을 키워준다. 멱살까지 잡으며 항의하는 그에게 별 문제는 없다는 식으로 말해 우채운의 회사에 대한 실망감을 부채질하지만 BF의 창립 비하인드를 들려주어 마음을 돌려놓는다.

대학원생일 때 온산과 윤자유는 가축전염병 방역 작업에 차출되었다. 생매장을 하는 것을 보고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렸고 윤자유는 대학원을 떠났다가 두 학기만에 돌아왔고 대뜸 "완전한 지배종이 되자"고 말한다. 이미 인간은 먹이사슬 피라미드의 최정점에 서 있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고 되묻자 자연에서 먹을 것을 얻어야 살 수 있는 이상 완벽하지 않다며 그 고리를 끊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했다. 이것이 BF의 시작이었다.

 

정해든 (박지연)
30대 중반 여성. BF그룹 기획실장이자 변호사. 윤자유의 측근 대부분이 이과인데 유일한 문과로 인사, 법률, 대외협력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그녀가 지낼 호텔을 수배하거나 사고를 당할 때마다 경찰 및 언론과 접촉하는 창구 역할을 하며 경호원들이 사용할 총기 허가까지 받아온다. 취미는 다이빙이다.

 

서희 (전석호)
40대 초반 남성. BF그룹 연구1팀장. IT 전문가이며, 인공지능 '장영실'을 개발한 실력자다. 윤자유에게 광고 시안을 설명하려고 같은 차에 탔다가 브라질 갱단의 사주를 받은 자들에게 총을 맞을 뻔했다.


김신구 (김상호)
60대 후반 남성. BF그룹 연구3팀장. 생명공학 박사이자 혈청 복제 전문가. 윤자유와 온산이 대학원생일 때 교수여서 주변 사람에게는 '교수님'이라고 불린다. 은퇴를 앞두고 있던 때에 시티즌 X의 해킹으로 연구소 파일이 잠기고 배양액이 세균덩어리라는 루머가 퍼지자 분통을 터뜨린다.

 

홍새잎 (이서)
40대 초반 여성. BF그룹 연구3팀 의사 출신 선임연구원. 곧 은퇴하는 김신구의 짐을 가져다 주려 자택에 왔을 때 문 앞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고 이를 온산에게 보고하려다가 김신구에 의해 차와 함께 한강에 빠져 죽을 뻔했다. 총격전 후에는 본사로 실려온 우채운에게 배양시술을 하는 것을 돕는다.


김호승 (강이안)
20대 후반 남성. BF그룹 대표이사 경호원으로 우채운과 동기다. 눈치없을 정도로 수다스러운 개그캐릭터이지만 일할 때는 확실히 하는 스타일. 사회성이 없고 부하 부리듯이 하는 우채운에게 불만도 있지만 구급차에 실려가는 것을 보고 걱정하기도 한다. 윤자유의 주변을 맴돌던 수상한 사람과 격투를 벌이던 도중 칼을 맞고 쓰러진다. 때를 놓쳐 결국 사망하지만, 그로 인해 여러 가지 단서를 제공하게 된다.
우채운과는 티격태격 했지만, 대부분의 실무진들 심지어 산업 스파이 마저 죄책감을 느낄 정도니 친화력이 매우 좋은 편에 속하는 듯.

 

선우근(엄효섭)
70대 초반의 남성. 도슨그룹 회장. 선우재의 아버지이자 이문규의 전 사위. 주한미국대사관 파티에서 윤자유에게 32조원에 BF를 팔라고 제안하지만 거절당한다. 배양육 시장이 매력적이라는 것도 있겠지만, 진짜 목적은 인공장기 기술을 확보해 영생에 가까운 삶을 누리는 것이다. 자사 연구소에서는 자꾸 실패를 거듭해서 적잖이 속을 썩이는 모양.


이문규 (전국환)
전직 대한민국 대통령. 아조란에서 폭탄 테러를 당해 두 다리를 잃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났으나 외손자 선우재가 총리를 통해 어느 정도의 권력을 갖고 있다.

 
 

3. 드라마 줄거리 / 후기(스포포함)

 

2025년. 살육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육고기 대신 생명공학 기술로 키운 배양육을 전 세계에 보급하는 생명공학기업 BF. 윤자유는 이러한 BF를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킨 성공한 사업가다. 하지만 그녀와 BF를 노리는 이들은 점점 많아지고 끊임없이 피습, 살해, 폭탄 테러 등의 협박을 받고 있다. BF는 윤자유 대표의 신변 보호를 위해 퇴역 장교 우채운을 경호원으로 고용한다. 모든 것을 완벽한 타이밍에, 수상할 정도로 자유가 필요로 하는 걸 제때 적절히 해내는 우채운. 그는 정말 단순한 경호원일까? 비밀과 의심으로 꼬여만 가는 BF와 그 주변 인물들. 가려진 그늘 속에 저마다 감추고 있는 진실은 무엇이며, 그들이 이루려 하는 것은 무엇일까.

 

1화
BF사의 대표 윤자유가 신제품 발표를 한 그날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 그리고 때마침 채운이 나타난다.

2화
자유의 경호원이 된 채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공권력을 쥔 선우재 총리. 사건의 실마리를 찾은 채운.

3화
해킹이 BF 내부 소행이라 의심하는 자유. 모든 타이밍에 들어 맞게 등장한 채운 역시 의심스러운데.

4화
해킹범이 시체로 발견되고 그 배후로 몰린 자유는 도슨그룹의 달콤한 인수합병 제안을 받는데.

5화
생사의 순간, BF에 숨겨진 지하 연구실로 옮겨진 채운. 치료로 목숨은 건지지만, 차츰 몸이 이상하다고 느끼는데.

6화
해킹 진범이 밝혀지고, 채운은 그 행적을 쫓아간다. 실마리를 찾았다 생각한 순간, 더 큰 비극을 맞닥뜨리는데.

7화
경호원 동료의 죽음. 살해 용의자로 체포된 채운. BF에 스파이가? 그리고 죽다 살아난 채운을 주목하는 선우재.

8화
스파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자신이 BF에 온 목적을 밝히는 채운. 위기에 놓인 BF를 위해 폭탄선언을 하는 자유.

9화
드디어 찾은 폭탄 테러의 진범. 확증을 찾아내기 위해 자유의 곁을 떠나는 채운. 떠나기 전 자유와 약속을 한다.

10화
BF사 지하의 수술대 위. 죽기 직전의 자유가 수술을 받고 있다. 이때 BF에 들이닥친 경찰과 검찰. 다운되는 시스템.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

 

뭔가 느낌이 있어서 재미있는 드라마라는 생각..

주지훈과 한효주의 연기의 합이 너무 좋고 이무생, 이희준 등 여러 배우들의 짱짱한 연기력과 스토리가 흥미를 더해주는 드라마

이 드라마속에서 명장면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크게 흥행하지는 못한듯 하다

 

하지만 이 드라마는 뭔가 있을법한 이야기를 해낸것 같아서 더 재미있는 드라마라 추천

728x90
728x90